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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서 여행가자

[부동산경매] 부동산 경매 공부 시작하기

rk2025 2023. 8. 7. 23:34

조금 더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부동산 경매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22년 12월부터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부동산과 관련된 내용은 너무도 무지해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인터넷이나 유튜브만 검색해도 정말 많은 정보들이 나오지만 아무리 보아도 기억이 되지도 이해가 되지도 않았죠.

그러다가 돈을 모으는 속도가 느리고 이러다가는 다 녹아내릴 것 같다는 마음에 늦기 전에 투자를 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처음 한 달은 학원을 다녀보았습니다. 내가 나를 잘 알기 때문에 혼자서는 절대 공부하기 어려웠어요.

모르는 것을 그때그때 선생님께 물어보고 해소해 가면서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특강으로 1달을 잘 다니고 잘 모르는 상태에서 투찰을 시도하였습니다. 물론, 시세조사도 부족하고 가격을 정하기에는 그냥 불나방 같았습니다. 역시나 패찰 하였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두 번 더 투찰 하였고 운이 좋게도 아파트 1개를 낙찰받았습니다.

낙찰이 되었을 때의 매우 떨리던 그 마음이 잊히지가 않네요.

어떻게 낙찰을 받고 이후의 단계들이 나올 때마다 걱정이 앞섰습니다.

대출을 하는데 이 은행은 진짜일까?부터 시작해서 법무사는 실존 회사인지, 세입자를 잘 이사 나가게 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집을 봤는데 인테리어 손을 봐야 할 곳을 어디까지 해야 하는 건지, 내가 매매를 하게 된다면 얼마에 해야 진짜 돈을 버는 걸까? 등등 모든 부분에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찾아보고 검증해 가면서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감사하게도 지금은 세입자님이 들어와 있는 상태입니다^^

 

집을 낙찰 받아보고 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경매 물건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동산에 좋은 차량을 보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가서 보니 시동을 켜보지는 못했지만 보관이나 관리 상태가 괜찮아 보였습니다.

그때는 중고차 시세가 매우 떨어져 있는 상황이어서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다행히도 브랜드 가치와 고급 차량으로 시세 방어를 잘하고 있었습니다. 용기를 가지고 투찰 하였습니다.

 막상 가져오니 차가 너무 좋아서 한 달 정도 타고 다니다가 현재는 판매하였습니다.

 

현재는 자금이 없어서 경매 물건만 쳐다보고 하염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운이 좋아서 물건을 낙찰받은 경험이 생겼지만 여전히 어중이떠중이로 알고 있는 지식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열정이 좀 더 잘 탈 수 있도록 지식을 쌓으려 합니다.

 

저는 저의 미래가 좀 더 편안하고 아름답기를 바라며 부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경매 공부 같이 한번 시작하시죠.

부자 한번 되어 봅시다!

 

물론 지식은 바탕일 뿐 이루는 것은 용기와 스토리텔링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동산과 경매에 관한 지식을 정확히 알고 있는 상태에서 다양한 정보들을 보고 이야기를 풀어내어 미래를 예측하고 용기 있게 투찰 하는 것이죠.

 

그럼 저는 바탕을 한번 깔아보겠습니다.